산새의 하루
좋은 하루되십시요

산행후기

남해 금산 -부소암- 보리암 답사 산행 (산향 산악회)

산새1 2023. 3. 23. 06:41
반응형
SMALL

 

 간날 : 2023. 3. 19.  셋째 일요일.    날씨: 맑음 / 운무 

 간곳 : 남해 금산(錦山) 701M - 보리암 

 

위치 : 경남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 이동면

 

참가인원 : 대구 산향 산악회  회원 45 명

 

산행코스 :

두모계곡 주차장 - 양아리 석각 - 부소암-  헬기장 - 금산정상- 금산망대 -  보리암 - 

보리암 산위주차장  -  복곡주차장 (산밑주차장) 

( 산행거리 4.5 km  산행시간  3시간 20분 )

산(山)소개

금산은 남해의 해상국립공원으로 원래는 신라의 원효(元曉) 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普光寺)라는

절을 세웠던 데서 보광산이라 하였는데, 고려 후기 이성계(李成桂)가 이 산에서 100일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한 그 영험에 보답하는 뜻으로 산 전체를 비단으로 덮겠다고 하였는데 

막상임금이되고나니 이큰산을 비단으로 덮을길이없어 산이름을

비단금(錦)을 써  금산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정상부에는 수많은 암봉들이 솟아 남해의 작은 금강산이라고도한다.

 

보리암(菩提庵)  

경남 남해군 상주면 금산 정상부에 위치한 절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쌍계사(雙磎寺)의 말사로 683(신문왕 3)

원효(元曉)가 이곳에 초당을 짓고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한 뒤 산 이름을

보광산(普光山)이라 하고 초암의 이름을 보광사(普光寺)라 하였다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암자이다.

보리암 삼층석탑은 신라석탑의 양식을 보이고 있어 신라석탑이라 부르고 있으나고려 초기의

작품으로 감정되고 있으며, 1974년 2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74호로 지정되었다.

삼층석탑은 신라  김수로왕의 부인인 허씨가 인도에서 모셔왔다고 하나

신빙성이 없다고한다. 

 

대구 산향산악회 남해 금산 산행에 참석하여  7시 40분 대구을 출발하여  산행깃점 

두무계곡 주차장에   11시 반에 도착하여 

등산 준비을 하여  금산 등산지도도 확인하고 

 두무계곡 등산로입구  

탐방객  인원을 확인하는 CCTV  가보고있는  케이트 옆 

이정표에 금산 정상까지 3. 2km 을 표시한다. 

국립공원 입산시간도 확인하고 

구조표시목  한려 03- 00부터 시작한다. 

돌길 등산로을 오르니 

집터같은  축대아래을  지나고 

다리을 건너 

데크로드따라가며는 

돌길로 계속올라간다. 

계단을 오르기도하고  

국립공원 입간판 과 이정표 

데크 계단을 오르니 우측에 

남해 양아리 석각  

 

두번째 구조번호표시목을 지나면서 

 자측에  스님이 기도하는듯한 모습의  기암

머리부분이 아슬아슬하게 얹어있는모습에 모두들 놀라고 

걷기 좋은 편안한 숲길을 지나고  

철계단을 오르니 

부소암 1km  전지점 데크전망대 

올라온  두모계곡 입구가 내려다보이고  

건너 오막등 뒤로 설흘산  응봉산  

부수암  아래 절벽 이 올려다보이고 

우측으로  오막등 넘어  호구산 이바라보이고 

전망대에서  종주팀들 기념사진을찍고 

 산향산악회 윤종근 대장 우측과  회원들 

필자/ 산새도 

전망대을 지나 조금 올라가며는  석문이보이고 

그전에는 이곳은 무조건 통과해야하였는데  지금은 좌측으로  철계단이 설치되어있어 

수흘하게 올라갈수있다. 

오막등 아래 기암 능선 넘어  응봉산에서 호구산라인  

출발지 두무계곡아래  다랭이논밭들 

금산 정상능선이 바라보이고 

부소암 입구에도착  

바위아래 우측으로 돌아가니 

부소암 (扶蘇庵) 

대한 불교 조계종 은혜사의 말사로  옛건물을 재건축란 암자이다. 

 

부소암 법당 

좌우 제자들이  모셔져있고 

부소암은 지금한창 불사중이다. 

부소암  뒤 암봉은  상사바위 부근인듯하다. 

부소암을 나와  좌측 돌길을 돌아가니 

철다리도 건너고 

부소암 뒤 암봉 은  대왕암

부소암 (扶蘇岩)  금산 34경 

바둑이 머리같은 기암 

철게단을 올라  전망대에서 점심을 먹고 출발하여 

금산 주능선  헬기장에 도착한다. 

하산시간때문에

우측 상사바위 답사은 하지못하고 

 

 

금산 정상 방향으로 간다. 

헬기장 옆에 금산 산신제단 이있고 

단군 성전 갈림길 

단군 성전답사도  패스 

보리암 갈림길 

정상갔다가  다시이곳으로 내려와야한다. 

줄사철나무 

산길을 조금 오르니 

금산 정상 표시석 

기암 포토죤 

 금산 정상 봉수대와 망대 에도착 

금산 제1경 망대 

같이 동행하는 고산/ 송창섭님. 

필자도 한장 남기고 

정상에서 조망 

상주리  해수욕장 부근 

망대 아래 금산 정상석 세워져있는곳으로  다시 내려와 

금산 정상석 앞에서 정상 인증을 남기고 

 

정상아래 기암앞에서도 

 헬기장 삼거리에서 계단을 내려가 

보리암 입구 

돌계단을 조금내려가니  좌측 보리암 종무소건물이 있고 

우측으로 는 보리암이다. 

 

보리암 법당 

보리암 범종 

금산의  기암들 

상사바위 

  다시 계단을 내려가니 해수관음보살이 서있는곳에

해수관음 보살 

신라석탑/ 삼층석탑

 옛날에 김수로왕비 허태후가 인도에서 갖고왔다는 3층석탑이있다 이석탑에는

나침판을 놓으면 남쪽을 가르키는 침이 북쪽을 가르키는 신비한현상을 지금도 풀지못한단다.

해수관음보살앞 전망대 

보리암  종무소아래 요사체 

이성게 기도굴옆  사당이보이고  답사는 생략한다. 

보리암 전망대에서 다도해  조망 

좌측에 보리암 산위 주차장이 바라보인다. 

통신시설이있는  남해지맥 666.4m  봉은  보리암 능선에서는  출입금지구간이다. 

상주리 와 상주 해수욕장 

당겨본 상주리 

금산 정상에 기암 

다시 보리암으로올라와서 이제 하산할 복곡탐방센타 산위 버스정류장으로 내려간다.

보리암 산위 주차장에는

남해군에서 운영하는 마을뻐스가 부지런히 탐방객을 싣고 오르내린다.

긴줄을서서 

 남해군에서 운영하는 29인용   마을버스을타고 

복곡주차장까지 4km 오늘 걸어서 갈 계획이였으나  시간상  뻐스로하산하였다. 

마을버스  이용요금은 

편도  1.700원  ,  왕복 3.400원이다. 

복곡 보리암 주차장에 도착하여 대기하고있는  산악회버스로  이동하여 

남해 625, 월남참전  유공자 기념공원 주차장에서 

하산주을하면서 

 이용호 회장 건배 제의로  건배도하고 화기애애한 분위속에 하산주을 하고  귀가하였다. 

오늘 산행기록을 확인한다. . 

고도 

 

 

 

123

 

대구우정산악회 카페로 들어오시며는  좀더  큰 사진으로  산행기을 볼수있습니다. 

 

 

1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