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새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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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호거산 / 해들게봉 -오봉산 - 박곡리 원점산행 (경북 청도 )

산새1 2018. 5. 22.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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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봉산  베틀바위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호거산

 

간날 : 2018. 5.  20.   셋째 일요일.   날씨 : 흐림 /오후 개임 .

간곳 : 청도 해들게봉 - 호거산  - 오봉산 

 

위   치; 경북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참가인원 : 4 명

산꾼 / 허용원선배님 .  송강 /이두용 선배님 . 대산 / 박영식대장 . 필자 / 산새 .

 

산행코스 :

금천면 박곡리 정자쉼터- 해들게봉 - 호거산 - 까치산 갈림길

- 박실고개 -베틀바위-오봉산 - 남서릉- 394m -

박곡리 보건지소 - 정자쉼터 (산행거리 8.38km  산행시간 5시간00분)

 

 

 교통 : 승용 1대  

네비 : 박곡리 마을 회관  ( 경북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      

 

찾아간길 :

대구에서 안지랑역  - 경산 - 자인  - 동곡 -  대비사 방향 - 

박곡리 마을 회관 -   정자 쉼터 주차장

 

산소개

호거산 (虎居山) 

우리나라 명사찰 청도  운문사 뒤산으로 호거 (虎踞) 범이 웅크리고 앉아있는

모습으로 경북 청도와 운문면 경계에있는 산이다.

운문사 일주문에 호거산 운문사(虎踞山 雲門寺) 범虎에 웅크릴 踞로 표기하고있는데  

호거산 정상석에는 호거산 (虎居山 ) 범虎 에 살居로 표시 약간 혼란스럽기도하다.

 

2011년도 답사시 호거산 위치에 해들게봉이라는 표시판이 붙어있었는데 

지금은 호거산이란 정상석을 세우고  해들게봉은 남서쪽 박곡리에서

바라보이는 제일높은봉  475 m 봉을 해들게봉이라고 하는듯하다.

 

대구근교산 답사팀은 5월 20일 셋째일요일  청도  호거산을    

산행하기위하여  안지랑역  드림병원앞에서  08:00에 출발하여 

산행깃점  청도  금천면 박곡리마을 회관 옆

정자쉼터에 9시조금 넘어  도착한다,  

 

정자쉼터 공터에 주차를 하고 

 

 

 

09: 10 등산 준비를 하여  

 

 

우측 하얀집뒤 희미한 산길을  찾아 들어가며는 이런 넓은  길을 만나고

 

 

 조금 가다가    임도가 좌측으로 돌아가는 곳 우측이  산길입구이다. 

 

 

산길 입구에 시그널이 두어개 보인다.

 

 

솔밭길에 국제신문  리본도 보이고

 

 

잠시후 좌측에서 올라오는 길과 합류하고 

 

 

밀성박씨 묘를 지나고도 산길은 좋다.

 

 

 큰바위가 앞을 막는 곳에서 우측으로 돌아올라가며는

 

 

09: 50  첫번째  전망대 을 지나 그다음전망대가 조망이 더좋다.

 

 

박곡리 마을이 내려다보이고

 

 

건너편으로 오늘  가야할능선과  영취사 뒤산 베틀바위와 오봉산

 

 

 억산에서 운문산  가지산까지  주능선이 마루금을 그리고

 

 

지난봄에 산행한 억산에서 하산한  귀천봉이 뽀쪽하고

 

 

박실고개  넘어로  운문면 소재지와   우측에 운문땜 과

오봉산아래 영취사

 

 

이무기가 꼬리로  쪼갠 억산정상부 암봉과  대비골

그아래 대비지 /박곡저수지가 내려다보인다.

 

 

전망대 위 봉우리가  박곡리에서 올려다보이는 제일 높은봉 475m봉을 

여러 산행지도에 해들게봉으로 표기하는데  아무런 표시가없어 

우리도 모르고 그냥 지나처 올라간다.  

 

 

475m 봉을 지나니  앞에높은봉을 바라보고 급경사 오르막을

지그재그로 힘들게 올라가며는  호거산 배지를 받고

 

 

2.2km 거리  1시간 이 걸러  주능선상에 제일 높은 호거산  정상에 올라선다.  

 

 

 삼각점이있고 

 

 

선답자들 표시기들속에  오늘  동행하는 

산이조치요 대산 / 박영식 대장의 표시기도 보인다.

 

 

10: 20  호거산 614m

 2011년 4월에 억산에서 종주시 이곳이 해들게봉이라고  사진도 찍고하였는데 

 호구산으로 이름을 바꾸고  정상석까지 세워져있다.

 

호거산 정상석  전면

 

 

호거산 후면에는 한문으로   호거산(虎居山) 범이 사는  산이라는 뚯인데

운문사 일주문에는 호거산 운문사 (虎踞山 雲門寺 )라고 되어있는데

일주문 현판에는  웅크릴거  踞 범이 웅크리고 앉아있는 모습이라고하는데  

정상에는 웅크릴거( 踞)가 아니고  살 거(居)로 표시해놓았다.  

 

 

산꾼 / 허용원  선배님

 

 

필자 / 산새

 

 

2011. 4월  답사사진

 

 

갈림길 주의

오봉산 방향으로 내려가는 능선길에  까치산 방향으로는 능선 길이좋고

좌측 오봉산 방향은  길이 희미하여  잘 살피면서  내려가야한다.

 

 

경사가심한 내리막길을  조심해서 내려가며는

산길이 순해지고

 

 

까치산  주능선을 바라보고

 

 

운문땜도 바라보이고

 

 

오봉산아래 베틀바위을  줌으로 당겨보고니 거대한 암봉이다.  

 

 

이렇게 좋은 능선을 가며는

 

 

가까워지는  베틀바위 그 뒤봉우리가 오봉산이다.  

 

 

묘지를 지나 내리막을  내려가니

 

 

11: 15   박실고개 /임도

금천면 박곡리와  운문면  임당을 잇는 고개마루로 상태가 좋은  임도 이다.

 

 

임도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길 건너  산길로 들어가며는 .

 

 

영취사 방향으로는 산허리 임도 공사가 한창이다.

 

 

오봉산은 산 허리길을따라 가다가  우측 산을 올라가야한다.

 

 

베틀바위 아래에 도착한다.

 

 

베틀바위 좌우측 어디로 올라가도되지마는  우측으로 올라가는 길이 좋다.

 

 

거대한 암봉을 카메라에  다 담지못하고 일부분만 찍어본다.

 

 

누군가가 기거한듯한 바위아래  우막이  흉물스럽다.

 

 

바위 좌측으로 올라가는 너덜길을 지나 바위 전망대가있고 

우측으로  오늘 내려가야할 길이 희미하게 보인다..

 

 

성 축대위로 올라가며는  

 

 

오봉산성 흔적은 있지마는 산성에대한 유래는 그어디도 찾지 못했다.

 

 

 통천문

 전문 암벽등반가들 아니며는  올라오기는 힘들겠다.

 

 

베틀바위 전망대

 

 

베틀바위에서 조망

조금전에  내려온  호거산  우측 끝이 헤들게봉 인듯하다.

 

 

전망바위에서 점심을 먹고

 

 

산성축대를 따라  능선으로 조금가니 아무런 표시가 없는

 

 

12: 00    오봉산  439m

오봉산에대한 유래를 찾지못했다.

 

 

산이조치요 표시기  하나 걸고

 

 

흔적을 남긴다.

 

 

오봉산에서 하산길은  희미하다. 

가끔있는 선답자들 표시기을 보면서   이리저리 길찾아 내려가니

 

 

이런 좋은 길을 만나기도하고   

 

 

13: 20  안부

 좌우측으로산길이보이는데 이곳에서 좌측으로 내려가며는  영취사와

골안골로해서 박곡리로도 내려갈수있는듯하다.

 건너 산속으로 들어가는길은  비교적 뚜럿하고 산허리길이 참으로 좋다. .  

 

 

앞에 396n봉은  좌로 허리길로  우회하다가   다시  능선으로 올라가니

전망좋은 바위들이 자주있다.  

 

 

동곡면 소재지을 바라보면서 능선으로 계속 내려가다가

 

 

좌측으로 고도를 낮추며 계속  내려간다.

 

 

이런 바위도 지나고 

 

 

밀성박씨묘을 지나

 

 

마을로 내려서 골목으로 나가며는  

 

 

박곡리 보건진료소앞에  수도가에서  얼굴을 씻고

 

 

 마을 회관을 지나며는  

 

 

주차해논  박곡리 정자쉼터 에도착  오늘 산행을 모두 마친다.

 

 

16: 00  박곡리를 출발하여  17; 20분 대구에 도착하면서 오늘 일정을  마무리한다.

같이 산행한  선배님과  좋은 산 소개해준 박대장에게  감사한다.

 

트랭글 GPS 기록이 삭제되는 바람에   허선배님 오록스  기록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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