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 날 : 2026. 8. 4 . 화요일. 날씨 : 맑음 / 폭염경보
간 곳 : 비슬산 용오름길 / 용수골 용수폭포
위 치 : 대구 달성군 유가읍 용리
참가자 : 집사람과
교통 : 개인차
용오름길 지도
답사궤적 :
용오름길 안내도삼거리 - 용수골입구 - 데크목교 - 용수폭포 - 용오름길계곡산책로 - 데크계단 -
옛 집터 - 식당가 갈림길 - 역순 - 용수골계곡 피서 - 용수폭포 - 용오름길 안내도삼거리
( 원점 거리 2.5 km , 소요 시간 시간 )

비슬산 용오름길
달성군 유가면 비슬산 자락에 용이 살았다는 용리 마을이있다.
비슬산은 마치 용이 누워있는 듯한 형상을 하고 있어 용리마을 사람들은 이곳을 자손이 번창하는
명당으로 여겨왔고 용수폭포는 용이 승천하면서 땅이 갈라져 생긴 폭포라고한다.
용오름길 용수폭포골
달성군 유가면 상리 윗상동마을에서 시작하여 비슬산 관기봉능선 골짜기와 상리산 사이로 흐르는
물줄기로 큰계곡은 아니지마는 대표적인 용수폭포와 수많은 무명폭포들이있는 계곡옆으로
용오름길 산책로가조성되어있으며 여름철 가족단위 피서계곡으로 알려지고있는계곡이다.
용오름길은 테크노폴리스 용봉삼거리 - 용수폭포 - 용리마을- 비슬산 자연휴양림 삼거리
버스정류장까지 약 3.5km 길이다.
대구근교 계곡 피서지 비슬산 용수골 용오름길에 가기위하여
12: 00 다되어 유가면 용오름길 삼거리 에 도착하여
용오름 삼거리
우측으로는 비슬산둘레길이고 바로올라가며는 자연휴양림 올라가는 도로로 올라가고
좌측으로가 용수골이다. 여기서부터 용오름길 시작구간이다.
용오름길 종합안내도
삼거리옆 공터에 주차을 하고

좌측 양봉 농장을 지나 바로가며는 용수폭포이다.

2023. 7월에 답사시에는 진입로가 개인사유지로 철문이 닫혀있었는데
지금은 우측으로 수로와 매트길을 만들어 놓았다.

수로끝지점에

바로가며는 계곡보 로가는숲길이고 좌측으로 내려서며는 용수폭포 방향이다.


돌계단을 내려가며는

목교 아래 폭포가보이고

용수폭포 안내도
유래을보니 마을에는 아주 옛날 가뭄이 심해 농사짓기가 어려운 어느날 남쪽에서 시커먼 먹구름이
몰려오더니 천둥이 치고 비가 오는데 이때 땅속에 있던 용이 승천하면서 땅이 갈라져 계곡을
이루고, 땅을 박차며 생긴 웅덩이를 용소라하고 이곳에 떨어지는 용수폭포가 절경을 자랑하고
있으며 용이 승천하며 비늘이 소나무에 걸려 떨어져 마을사람들이 무덤을 만들었다는
용비무덤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비슬산에서 용의 알 모양을 띈 돌이 출토되어
다산과 번영의 길조로 평가받고 있다.(대구 달성군 용수폭포 안내표지판)

용수폭포
비슬산 관기봉 쪽에서 맑은 물이 흘러내리고 있는 용봉천 목교아래 용수폭포는
가뭄이 심하여 수량이적어 겨우 폭포 명맥만 이룬다.
그래도 소 에는 물놀이하는 사람들이있어 근접찰영을 하지않았다.

2023. 7. 29 답사 사진
그당시에는 장마기간이라 폭포 수량이많고 웅장하였는데 너무 대조적이다.

목교을 건너

용수폭포을시작으로 용오름길 개울변길을따라 용연폭포, 용추폭포등 무명폭포들이 이어진다.

목교을 건너며는 게곡으로 나가는길가에 뱀조심 표시판이있고

우측계곡에는 나중에 하산시 휴식한 장소이다.

작은 폭포들

산길따라 올라가며는 밴치가있는 쉼터도있고

좌측으로 비석이 서있는 묘지도보이고

계속되는 층층이폭포들옆으로 계곡 내려가는 샛길들도 자주보인다 .

계곡 협곡

폭포들옆으로 여름 피서하기좋은 장소들로보이고

데크 계단이있고

용트림하는듯한 물줄기가 계속 이어지고

돌탑이있는 돌 너덜계단을 오르고

목책가림목 안전시설과 데크계단과 데크로드로이어지고

밴치 쉼터을지나고

우측에 비슬산 자연휴양림으로 올라가는 도로 가보이고

좌측에 우측에 풀속에 그전에 경작하든 농지같은 터가보이고

암반위에 세워진 이정표

산불감시 무인카메라도 감시하고있다.

계곡건너 식당으로가는 방향갈림길에서

식당가 갈림길 이정표에서 역순으로 하산을 한다.
여기서부터 용오름길 종점 용리마을까지는 계곡멀어지면서 농로길로 나무그늘도없어
여름에는 조금힘드는 구간으로 여러번 답사한적인있는 코스이다.

우측에 묘지 축대옆으로 내려가고


데크로드을 지나



병풍바위 구간을 돌아가니

물놀이피서
대구근교라 공,휴일에는 사람들이 많을건데 오늘은 평일이라 이렇게 조용하다.
계곡에 수량이적어 물이 맑지는 않지마는그늘도있고 잠시쉬어가기에 좋은 장소이다.
물에 들어가 몸의 열기을 식히고 시간을 보내다가

용수폭포 목교을 건너



주차해논곳에 도착하여 한여름 계곡피서을 마치고 귀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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