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날 ; 2026. 8. 1 . 첫째 토요일 . 날씨 : 맑음 / 폭염경보
간곳 ; 낙동강변 자전거길 ( 사문진교에서 - 다산 은행나무숲 )
위치 : 경북 고령군 다산면

교통 : 자차
참가자 : 홀로
답사 코스 :
다산 은행나무 숲길 4km 왕복
사문진교 - 낙동강 자전거길옆 도보길 - 원두막쉼터 2곳 - 다산 은행나무숲 -
역순 - 사문진교 ( 트레킹 거리 9.5. km . 소요시간 3 시간 )

낙동강변 자전거길/ 도보 산책로
국토종주 자전거길 인천 아라 뱃길을 시작으로 한강, 남한강, 문경새재를 넘어 상주 경천대
낙동강 자전거 길로 부산 을숙도까지 이르는 국토종주자전거길 702km 이다.
자전거길옆 도보길은 사문진교에서 다산 은행나무숲과 코스모스꽃단지까지 4km 거리
낙동강변 생태 숲따라걷는 길이다.
고령 다산 은행나무숲
다산 은행나무숲은 낙동강변을 따라 1km 넘게 이어져 있는 고령군의 새로운 관광지이자
떠오르는 대한민국 단풍 명소이며, 총 34만500㎡ 규모의 은행나무숲은 초화원, 억새군락지,
커뮤니티쉼터, 피크닉장, 강변산책로 등 다양한 자연 체험 및 휴식시설이 조성되었다.
다산 은행나무숲은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주민과 관광객에게 휴식 및 문화공간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 은행나무 숲 일원에 펼쳐진 약 6만㎡ 규모의 코스모스화원도
올가을 가장 인기 있는 방문지로 주목받고 있다.
은행나무는 가을에 노랗게 물들어 낙엽지면서 땅바닥에 깔려있는 모습을 연상하지마는
진녹색 은행나무 숲그늘은 한여름피서지로도 인기가좋은곳이다,
8월 첫째 토요일 대구지방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진 날씨에 산행을 하지못하겠고
낙동강 강변길 사문진교 건너 다산방향 낙동강변길을 다산 은행나무숲까지
왕복걷기로하고 다산 다산 문화 공원과 파크 골프장입구 사무진다리아래
도착한다.

사문진교 교각아래 주차을 하고

진행 방향을 바라보고

강변으로는 자전거길과 도보길 좌학은행나무숲 4,km 거리을 확인하고
봉화산은 고령교옆 봉화대가있는곳을 말한다.

자전거길에서 좌측으로 강옆도보길로 가기로하고

조용한 숲길로 조금가니

좌측에 쉼터가있고

강쪽으로 나가는길도 보이고

다산 문화공원 표시판인데 정비가필요하다.

우측방천쪽으로 돌아 나가니

자전거길과 다시 만나지고

자전거길옆으로 보도 산책로가 구분되어있다.
그늘없는 이런길을 양산을쓰고 지루하게 걸어가야하는데 한여름에는
아니것같다.

자전거 길에 좌우측에 이런 원두막 쉼터가 자주보이고

자전거길은 방천옆으로 가까이 붙어가고

좌측으로 낙동강 건너 옥포방향 아파트들과 건너 금계산과 대방산이 쌍봉을 이루고

논공방향을 바라보고

제초작업을 잘해논 다산제방

은행나무가 나타나기시작하고

좌측으로 강폭이 제일 넓은곳 사문진 유람선이 유턴하는곳이기도하다

은행나무 탐방로 와 자전거길 이 갈라지고

큰 빈공터가 나타나고 은행나무숲을 바라보고 좌측 탐방로로들어간다.

강가로 나가니

강폭이 엄청 넓다

강가에 전망대가있고

고령군 철인3종협회
철인 3종협회 임시수영 경기장

전망대에서 조망


은행나무숲


셀카로 인증도해보고

다산중학교뒤로 성지산이 바라보이고

우측에 쉼터
다산 코스모스꽃단지

코스모스꽃단지에는 가을을 준비하고있다.


사무진교방향 역순으로 뒤돌아간다.


한낮인데도 산책나온분들도 보이고


사문진교아래 도착하여

애마을 몰고 귀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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