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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팔공산 금화 자연휴양림 숲길 산책로 둘레길

산새1 2026. 8. 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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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팔공산 금화자연휴양립
금화 2괭도

 

간날 : 2026.  8.  2   첫째 일요일 .     날씨 ; 맑음 / 폭염중대 경보

간곳 : 칠곡 팔공산 금화자연휴양림 둘레숲길 산책로     

 

위치 :  팔공산 금화 자연휴양림

         경북 칠곡군 가산면 가산로 323

 

 

 

참가인원 :  집사람과 

교통 :  개인차 

 

답사궤적 :

팔공산 금화자연휴양림 - 둘레길 입구 주차장 - 목교 -  산책로 - 카라반입구 - 

금화1괭도 - 금화 2괭도 - 숲속의 집입구  - 반대편 둘레 산책로-  산림관 갈림길 - 

산책로 입구 주차장   ( 산행거리 2 .3 ㎞,  산행시간 2시간  )

 

 

 

팔공산 금화자연휴양림 / 광산골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금화리 팔공산 국립 공원에 속하는 금화자연휴양림은

삼국시대부터 영남지역의 명산으로 알려진 산좋고 물맑은 팔공산 자락에 있다.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가 울창하게 우거져 여름에는 녹음이 짙고

가을에는 단풍이 장관을 이룬다.

 

금화자연휴양림 숲길산책로둘레길 

휴양림의 전경을 한눈에담고 느낄수있는 산림문화교육관과 휴양관, 숲을 벗 삼아 

1괭도 2괭도  숲속의 집, 카라반, 야영장을 한바퀴돌수있는 둘레숲길산책로이다.  

광산골 금굴은 일제 강점기에 사금과 중석을 채굴하는 소화광산이 이었는데,

폐금굴에서 냉기가나오는 풍혈로널리 알여져있지믐 않지마는 

아는사람들은 한여름 피서지로 자주찾는곳이기도하다. 

 

연일 폭염이계속되는 대구지방더위을 잠시피하여  지난해답사한적이있는 

칠곡 팔공산 금화자연휴양림 풍혈쉼터와 휴앙림 둘레길을걷기위하여 금화공원주차장을

지나 휴양림 안으로 들어가는데 휴양림에는  입장료도 주차비도  받지않는다. 

 

팔공산 금화자연휴양림 방문자 센터을지나

 

 

도로가 좁아지는곳을 지나며는  팔공산 자연휴양림 산책길 안내도가보이고 

주차장이있어  주차을 하고

 

 

둘레길 지도대로 한바퀴 돌아보기로한다.  

 

 

산책로 목교을 건너가니 

 

 

좌측으로 안전목책구간을 시작으로

 

 

양쪽으로 목책구간이  이어지고 

 

 

잠시 오르막을 올라가  쉬어가는 밴치을지나 허리길로 돌아 가니  

 

 

좌측으로  카라반 갬핑장 입구을 지나고 

 

 

바위들이보이기 시작하드니 

 

 

매트길과  데크계단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금화 1갱도방향  계단길로 오른다. 

 

 

좌측에 산림문화교육관과 그 뒤에는 산림휴양관이보이고   

 

 

거리없는 방향이정표가 있고 

 

 

블록을 갈아놓은 2괭도앞 광장  

 

 

금화 2갱도 

지난해답사시까지 개방되었던 갱도안은  

 

 

 낙석으로 사고가있었는지  출입금지 금줄을 쳐놓았다. 

 

 

조명도 끄져있고 바닥에 물이 차있는 안을 들어다보기만하고 

 

 

그래도 안에서 냉기가  많이나와 잠시몸에 열기을 식히고 

 

 

산비탈에서 떨어진 낙석 2개을표시  출입금지을 해명하고있다. 

 

 

2갱도광장에 밴치쉼터가있고  휴양림으로 나가는길은 둘레길 정코스이다. 

 

 

데크계단으로  올라간다.

 

 

휴양림  산림관을 바라보고 

 

 

금화 자연휴양림 뒤산  갈매기산능선

 

 

휴양림 숲속의집  산막삼거리에서 들어오는 길에서   

우측 금화 1갱도가 바라보고  

 

 

금회 1갱도는  풍혈쉼터

입구에서 휴식하고있는 사람들과 인사도하고  안에는 추워서 못있다고한다. 

 

 

한여름인데 안에는추울정도로 찬바람이 나온다. 

 

 

조명까지  잘되어있어  내부끝까지 가보니 

 

 

철문이 닫혀있고  안에 동굴에서 냉기가 나온다. 

 

 

동굴입구에서 안쪽방향  

 

 

밴치가 한쪽으로 쭉 놓여있지마는  추워서 안에서는  오래앉아있지는 못하고 

동굴입구와  숲속에집 방향에  밴치들이있어  그곳에서 

쉬는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25년 지난해 답사사진

 

 

둘레길코스는  다시 2괭도로내려가 우측으로 가야하지마는 오늘은역순으로 올라와 

숲속의집 방향으로나가  좌측으로 도로따라 내려가니 

 

 

화장실이있는  숲속의집 입구에서   

 

 

도로 좌측으로 조금 내려가며는 우측 둘레산길입구가있다. 

 

 

매트길로오르며는산책로 안내도가있는 휴양림 반대편 산책로이다. 

 

 

매트길따라가며는 

 

 

돌계단길로 내려가고 

 

 

산림휴양관 코스와만나 

 

 

산허리을 돌아 바위 아래로지나고 

 

 

매트길에도  낙석이 심하여 비가오든지 날씨가좋지않을때에는조심해야할것같다. 

 

 

산비탈 자체가  불안정하다. 

 

 

목계단을 내려서고 

 

 

마지막 좌측으로 내려간다. 

 

 

신여사 등장 

 

 

마지막 계단을 내려서니  출발지에 애마가보이고 

 

 

팔공산 금화 자연휴양림  둘레길 트레킹을 모두마치고 

 

 

화장실이있는 금화공원 주차장 으로 내려가 

 

 

보 아래모습인데  물이 맑지않다. 

 

 

금화공원 주차장을 출발  귀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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