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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날 : 2026. 4 . 25 . 넷째 토요일. 날씨 : 흐림 / 미세먼지
간곳 : 단양 고수동굴
위치 : 고수동굴 (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고수리 산4-2 )
참가인원 : 단양우씨 태은공 문중종인 20 명
동굴안내도
고수동굴(古藪洞窟) 천연기념물 제256호
단양고수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고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며
금마굴, 고습굴, 박쥐굴, 까치굴 등으로도 불린다.
단양역에서 북동쪽 9.5 km 지점의 남한강 좌안, 금곡천과의 합류지점에서 500m
거리의 등우산 서쪽기슭에이치한 고수동굴은 약 4억 5천만년 동안생성되어 온
석회암 자연동굴로서면적은 18,210평, 현재 개방된 길이는 1.7 km,입구
높이 50m, 폭 5m이다.
동굴입구에는 기념품가게나 식당, 카페들이있어 전형적인 관광지 분위기에
먼저 버스기사가 소개해주는 맛집식당으로 가
금강산도 식후경
기본반찬에 떡갈비정식으로 점심을먹고 동굴 관람을 하기위하여
계단위에고수동굴 입구가보이지마는 좌측실내 매표소을 거처 2층통로로
올라가야한다.
입장시간 9:00-17:00
어른(만19세이상) 11,000원, 청소년(중,고등학생) 7,000원 , 어린이 5,000원
경로(만65세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단양군민 5,500원
미리 예매 시 5%정도 할인

실내에 화장실과 매표소
동굴입장전 주는 목장갑은 동굴내부는 난간이나 손잡이를 잡고 이동해야하는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무료로제공되며 관람후 동굴 입구에 장갑 수거통에
넣어놓으면 주변 인근 농가에 전달된다고한다.

우측 계단으로 올라
동굴 입구로 가면서
동굴 입구로 들어가면 두갈래 길이 있는데 좌측보행

동굴 규모는 주굴길이 600m, 지굴길이 700m, 총연장 1,300m, 수직 높이 50m
동굴안에서는 카메라후랏쉬을 사용하지못하여 탐방로외에는 어두운곳도있다.

종류석
동굴 내부가 꽤 서늘해서 여름에도 얇은 겉옷 하나 챙기는것이좋고
생각보다 길고 경사가급한 계단으로 오르내림이있다.
다양한 형태의 종유석과 석순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지하궁전을 연상케 하는
동굴 지형을 이루고 있다.
계단은 경사가 있는 구조로 편한 운동화는 필수고 미끄러운 구간도
있어서 안전에 조심을 해야한다.
동굴에는 종유석·석순·석주·유석 등을 비롯하여 곡석·석화·동굴산호·동굴진주·
동굴선반·천연교·천장용식구 및 세계적으로 희귀한 아라고나이트가 만발하여
석회암동굴 생성물의 일대 종합전시장을 이룬다
좁은 철계단을 올라가며는
상층부의 대광장에는 길이 10m에 달하는 대종유석이 비단폭처럼 줄을 지어
내리뻗고, 동굴 안쪽에는 인공적으로 다듬어진 것처럼 정교한 많은 기암괴석들이
늘어서 있어서 웅장한 지하궁전을 방불케 한다.
다시 돌아 내려가며는 입구가보이고
동굴출구에서
내려다보는 주차장과 상가 모습
동굴 관람시간은 약 1시간 정도며 충분하다.
동굴입구에서 필자 / 산새
고수동굴 관람을 마치고 다음코스 단양팔경 사인암으로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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