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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후기

대가야 생활촌 - 대가야 테마관광지 ( 경북 ,고령 )

산새1 2026. 4. 21.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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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날 : 2026.  3,  28.   넷째 토요일 ,      날씨 : 맑음 / 미세먼지 

간곳 :  고령 대가야생활촌 - 대가야테마관광지

 

위치: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고아리 658

 

 

 

 

 

네비 :  대가야 생활촌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고아리 )

 

답사코스:  

알림천변 1주차장 -  대가야종각 - 매표소 -  한옥마을 -  인도로관 -  툴립정원 - 

먹거리마을 - 공방촌 -  연못 - 수변공연장 -  어린이과학체험관 - 생활길 - 

대가야 둘레길 -  대가야 테마관광지  - 대가야박물관앞 - 셔틀버스- 

알림천변 주차장 

 

 

대가야생활촌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안림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령 ic에서 차로

약10분 거리에 위치한 테마공원이다.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역사적 고증과 현대적 상상을

바탕으로 재현한 대가야생활촌에는 1500년 전 대가야시대로 안내해주는 인트로영상관,

대가야 의식주 생활상을 재현한 인줄마을, 대가야를 대표하는 철기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있는 불묏골, 대가야의 토기문화와 교역물품을 알아볼 수 있는 골안마을등,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역사적 테마관광지이다. 

 

대가야 생활촌에는 짚라인을 즐길 수 있는 놀이터가 있는 메나릿골, 여름철 시원한

물놀이가 가능한 물놀이장,  대가야 철의 원정대 일원이 되어 원정선 하지호에  승선할수

있는 주산성전시관, 기와마을과 초가마을로 이루어진 숙박시설 한기촌 등이 있어 

학습체험과 관광숙박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대가야 생활촌  운영시간은 11~2월 기준 9:00-17:00​  ,3~10월 기준 9:00-18: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지난달 3월 28일 대가야축제 마지막날 

고령 중화 저수지 둘레을 한바퀴돌고 대가야생활촌으로가는데  대가야축제기간이라

교통통제가 많이되어 교통통제요원의 안내에따라  알림천변 주차장에   

주차을하고  도로을 건너 대가야생활촌 광장에 도착한다. 



셔틀버스매표소 부스 뒤에 대가야종각건물이보이고 

 

 

대가야 생활촌 안으로 들어가며는 



재현해논 대가야생활촌풍경

 

먼저 만나는 곳은 대가야의 생활상을 재현해놓은 먹거리마을 

 

 

공방촌 

 

 

 

툴립정원 

 

 

인줄마을  가옥촌

 

 

대가야촌 연못 

대가야생활촌의 중심에 위치한 상가라도못은 대가야의 정취를 가장잘

느낄 수있는 아름다운연못

 

 

상가라도는 가야금의 시조인 악성 우륵이 지은 가야금 12곡중 두번째 곡의

이름으로, 당시 대가야를 일컫던 지명에서 따왔다고한다.

 

 

 

대가야생활촌 포토죤

 

 

 

 

 

 

고령 어린이 과학 체험관 

 

 

체험관 

 

 

대가야 생활촌 생활길 

 

 

대가야 태마관광지방향  언덕을 넘어가며는 

 

 

대가야 둘레길

고개마루에  대가야 솔내음 숲길 안내도 

 

 

이정표 

 

 

대가야태마관광지 방향으로 고개을 넘어간다. 

 

 

핑크빛  모래 놀이터 

 

 

호랑이 , 사슴 조형물동산 

 

 

대가야 축제 안내 부스들  

 

 

대가야 태마관광지 연못탐방데크   

 

 

대가야축제 장소 

다시 피어나는 대가야의 숨결, 2026 고령 대가야축제기간 마지막날 

 

 

대가야 박물관앞 광장에서 셔틀버스을이용  대가야 생활촌으로  이동하였다.  

 

 

대가야 생활촌 주거지

대가야 사람들은 낙동강 주위의 비옥한 땅에서 논농사를, 구릉지에서는 밭농사를 지었다.

주식은 벼와 보리를 비롯한 오곡이었으며, 산나물과 과일 등을 먹기도 했고, 소나 닭 등을 길렀다.

음식은 주로 시루에 쪄서 조리를 했으며, 접시나 항아리에 담아 수저와 국자로 먹었다.

 

생활은 주로 화덕과 난방시설이 있는 움집에서 생활했다. 움집은 바닥에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지붕을 얹은 뒤 짚이나 갈대를 덮었다. 바닥 모양은 주로 원형이 많았으나 정사각형과 직사각형도

발견되며 오늘날의 원룸처럼 1칸 짜리 구조를 가졌다.  <현지 안내문에서 발췌>

 


알림천변 1주차장에서   차을몰고  귀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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