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날 : 2016. 5. 21. 토요일. 날씨 : 맑음
간곳 : 하동8경 박경리 소설 주 무대 ( 평산리 최 참판댁 )
위치 :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76-23
찾아가는길
님해고속도로 하동 IC를 지나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국도인 19번을 타고
하동포구 - 하동송림 - 하동공원 - 평사리 공원을 지나 오른쪽으로 꺽어지면
조그만 호수인 동정호를 시작으로 '박경리 토지길'이 이어진다.
네비케이션 :최참판댁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498)
박경리 소설 토지 주 무대
평산리 최 참판댁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에는 소설처럼 실지로 <토지> 에 등장하는 최참판댁이
존재하고 있었을 것이라 착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곳은 소설의 배경으로
드라마를 촬영하기위한 세트장을 만들어 재현해 놓은 곳이다
박경리 선생님께서 1960년 말 어느 날 섬진강을 지나다가 악양들을 보고
경상도 땅에서 만석지기 사대부 집안이 4대에 걸쳐 일어나는 대하소설인
<토지>의 영감을 얻었으며 실지로 <토지>를 집필하던 중에는
평사리를 한번도 찾지 않았다고 한다
대하소설 『토지』의 줄거리는
갑오년 동학농민혁명과 갑오개혁, 을미사변 등을 거친 1887년 한가위로부터 1945년
광복까지의 한국 근대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한 많은 여인 최서희를 주인공으로, 그녀의 굴곡진 삶과 몰락한 가문을 일으켜
세우기까지의 과정, 주변 인물들의 소박하고 생생한 생활사를 구체적으로 다룬 소설이다.
악양평야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 잡은 대갓집. 최치수와 별당아씨, 외동딸
서희가 태어나고 자라난 곳. 안채, 사랑채, 행랑채, 별당채와 초당 등이 보인다.
귀녀가 최치수의 씨를 받기위해 치성 드리는 장소인 칠성각, 퇴락한 양반출신으로
최참판댁의 토지를 차지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평산집, 용이집, 김훈장 집,
임이네, 월선네주막이 지난날을 말해준다
지리산 형제봉 자락 최 참판댁 입구에 관광객을 위하여 큰 주차장이 있다.
하동군 관광 안내을하는 서희와 길상
먼저 하동 8경을 살펴보고
관람 요금표도 확인해놓고
박경리 토지 문학비
최참판댁은 악양들판과 섬진강이 발 아래로 보이는 상평마을의 언덕에
자리 잡고 있기에 주차장에서 다소 가파른 길을 따라 조금 걸어올라가야 한다.
관광 안내소
매표소
기념품 상가
최참판댁이 한옥 14동으로 구현되었으며,
SBS에서 KBS에 이어 세번째로 [토지]를 촬영한 세트장
조선후기 우리 민족의 생활모습을
담은 초가집, 유물 등 드라마 '토지' 세트장도 조성되어 있다.
최참판댁 에서 필자 / 우종희
물래방아
초가의 정취를 담뿍 담은새트장
야무네
용이네 월선네 귀녀네 초가도 있고
정한조 석이네
관수네
이평이네
외양간
서성방네 막딸네 앞
아편꽃
전통 공예학교
장터
박경리 문학관
평사리 문학관
부부송
남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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