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새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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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경남 창녕, 쌍교산 - 법성불원코스

산새1 2026. 5. 2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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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불원에서 바라보는 쌍교산

 

 

쌍교산 주암 , 쌍거덤, 쌍가마[雙轎]


 

쌍교산 정상석


 

간날 : 2026 . 5 . 17 .  셋째 일요일.       날씨 :  맑음 

간곳 :   창녕  쌍교산 . 쌍거덤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여초리 

 



교통  :  자차

참가인원 : 집사람과 

 

 찾아간길 :

네비 :  법성불원 ( 경남 창녕군 창녕읍 여초리 )

 



 

산행코스:

법성불원앞도로변 - 농로-  산길입구 - 급경사산길 -  초막골산길 합류 -  쌍교산정상 - 

쌍교산 거암전망대  - 역순하산 -  초막골산길로 하산 - 영산신씨묘소 - 농가 -

법성불원입구   (산행거리  5 km ,  산행시간 3 시간 )

 

 

 

쌍교산  469.5m 

경남 창녕군 창년읍 토천리와 여초리의 경계에 위치한 산으로 초막골 동남쪽,

화왕산의 남쪽 줄기로 구현산의 서남쪽에 소재 쌍거덤,쌩기덤이라고도 하는데

쌍가마[雙轎]의 변화돤 산이름이라고한다. 

 

지명은옛날 천지개벽 때 온 세상이 물에 잠기고 산꼭대기의 바위만 남았는데, 그 모양이

마치 쌍가마 같다고 한 데서 유래한다고 한다.

이 바위는 산 아래에서도 훤히 보이며, 그 맞은편 산을'구시덤'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날씨가 가물 때 이곳에 올라가서기우제를 지냈다고 한다.

 

여초주유소에서 창녕쪽으로 구, 도로따라 조금 가며는  법성불원가기바로전

우측도로변에 주차를하고 도로명 여초길  52-1 

 

 

법성불원입구을 지나며는 소형차 몆대 주차할수있는 주차장도있다. 

 

 

우측으로 오늘가야할  쌍교산이 바라보인다. 

 

 

법성불원  입구

 

 

법성불원 뒤로 쌍교산이 올려다보인다. 

 

 

대광명전 주 법당이고  우측에 요사체가 한건물이다. 

 

 

요사채 앞 우측에 

 

모서리 전주사이 울타리을빠져나오긴하였는데 잘못은 분명하다. 

농로로 내려서긴하였는데 입구가 막어버려  이렇게풀밭이되어있다. 

 

 

이농로는 필자가 주차해논 시맨트길로 연결되는데 파란하우스 뒤로

길이있었던모양인데 지금은 저곳도  막아놓아 후답자들은

다른코스을찾아야할것같다. 

 

 

법성불원 에서 쪽문이라도하나 만들어주었으며하는 필자 생각이다. 

 

 

농로 왼쪽에  선답자 표시기가보이고  등산로입구이다. 

 

 

비교적 산길은  뚜럿하다. 

 

 

좌측으로 묘지가보이는데 교인성도경주최씨 묘이다. 

 

 

조금위에  묘지우측으로 산으로 오르는데 

 

 

희미한  산길 경사가심해진다.  

 

 

오래된 부산일보 표시기가 길안내을 한다. 

 

 

노란 띠로 진행방향 표시기도 길안내을한다.  

 

 

 좌측으로분기한 산줄기에 희미한 산길이보이는데 오늘하산시 내려간능선이다. 

 

 

이후 완만한 능선으로 조금오르니

 

 

이런 돌들이많아지고 

 

 

마지막  돌사이로 오르니 

 

 

바위 전망대가있는 쌍교산 정상에  올라선다. 

 

 

영산면일대와 장마면의 들녁이 조망된다.

 

 

쌍교산 469.5m 

옛날 큰 홍수 때 산봉우리가 쌍가마 모습으로 남았다고 해서 쌍교산이라하는데 

쌍가마바위는 구현산쪽으로 조금가며는 거암이 아닌가 싶다.  

 

 

 

삼각점 안내판 

 

 

삼각점

 

 

쌍교산 정상석 

 

 

정상 인증 

 

 

 

그곳에오르고싶은산 

준,희님의 쌍교산 469.5m 표시판이있다. 

 

 

선답자들 표시기 

 

 

 

구현산방향으로 편안한 숲길을가다보니 

 

 

거대한 바위가  앞을 막는데 

 

 

거암 바위전망대 

창녕의 쌍교산은 옛날 천지개벽 때 온 세상이 물에 잠기고 산 꼭대기에서 보면

바위만 남았는데 그모양이 쌍가마같다하여 전해져오고있는암봉이  이바위인듯하다. 

 

 

이암봉을 바위사이로 올라갈수도있지마는 우측으로 우회하는길도있다.

 

 

우측으로 우회하는길에  묘지가자리하고있는데  

통정대부 벼슬을한 어느분의  묘가있는데 뒷암봉을보니  명당자리인듯한데 

이렇게 높은 곳에 아직 이장을안하고 관리보존하고있는데 후손들이

조상숭배을위한 정성이 대단하다는 생각이든다.

 

 

오늘산행은 날씨도덥고 시간도많이지나 여기에서 더이상 진행을 중지하고

역순으로 하산을 한다. 

 

 

 산이조치요 , 대산 박영식대장의  오래된 표시기도 보이고 

 

 

 다시 쌍교산 정상을지나 

 

 

오늘 조망은  정상에 딱 이곳뿐이다. 

 

 

하산길에  포토존  나무을 지나고 

 

 

능선 갈림길

좌측은 올라온길로 경사가심하고 입구도 사유지로 다른길이있나싶어

조금희미한길이긴해도  우측으로 바로내려가기로한다. 

 

 

올라온길보다 경사도적고 희미한길 찾아내려가는재미도있다.  

준희님의 표시판이하나보이는데  그전에는 이곳이 쌍교산 주등산로인듯하다. 

 

 

 아래 묘지을 만나기까지 대충이리저리 치고내려온다고 고생하였다. 

 

 

묘지관리막도보인다

 

 

영산신씨 묘지만보고내려왔는데 이코스도 산길이 좋지않다. 

 

 

 아래  농로에 내려서고 

 

 

 농가와 맞은편에  양봉장사이로빠져내려간다. 

 

 

여초 구/도로을만나 차 회수을위해   법성불원 방향으로 가면서 

 

 

법성불원  입구을 지나고 

 

 

좌측에  애마가보이고 

 


오늘 산행한  쌍교산을 바라보고 

 

 

선답자들은 주차해논뒷길로 들어갔다고하는데  지금은 사유지출입금지로 

길찾기가 힘든다고보며는된다. 

 

 

한여름같은 무더위에 고생을 하였지마는 또하나의 미답

쌍교산 산행을모두마치고귀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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