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새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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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달성, 논공 잠용산 산행

산새1 2026. 3. 24.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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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날 ;  2026. 3.  21 .  셋째 토요일.      날씨 :  맑음 / 미세먼지 

간곳 :  달성 논공  잠용산 344 m

 

위치 ;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북리

 

참가자 : 집사람과  

교 통 :  자차

 

잠용산등산 현지지도 

 

답사코스 :

남송골든빌라 - 1쉼터  - 315m /  달성보 갈림길 - 체육시설 - 약산마을회관갈림길 -

전망좋은 묘지전망대  - 북리갈림길 - 잠용산 342.9m, 정상 - 하산 성원아파트방향

 - 통나무계단 - 야자매트길 -   성원아파트 오른쪽돌계단- 주차장 / 산불초소 - 

도로 - 북리 사촌리사부랑 -  남송골든빌라 

( 원점 산행거리  4, 4 km.    산행시간 3시간 ) 

 

 

잠용산(潛龍山).345m 

대구달성군 논공읍 북리에 위치한 산으로 잠용산이란 이름은, 산이 굽이치듯 마을을

감싸안고 있는 모양이, 잠들어 있는 용과 비슷하여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산아래 달성공단 약산온천  달성보에 둘려쌓여있으며 달성공단 주택지주민들의 

운동장소이기도하고  반대편 약산마을 옛 논공초교폐교에 대구학생종합야영장으로

활용하는연수원  학생들 체력훈련 교육장소이기도하다.

 

1990년대 후반에 산불이 나서 산이 훼손된 적이 있으며, 산 경사는 매우심하고

산 정상부근에는 억새와 소나무가 우거져 있으며, 낙동강을 내려다보며

주변 전경을 모두아울러볼수 있어 조망이 매우좋은곳이기도하다.

 

2024. 2. 9 혼자서 성원아파트옆 주차장에서 시작하여  정상을거처 

남송골든빌라코스로하산을 하였는데 오늘은 역순으로 산행하기로하고

11시 반에 달성군 논공읍 남리  남송골든빌라 조금아래 등산로입구도착하여

산끝자락 도로변 빈공터에 주차을 하고 좌측 산으로 올라가는길이보이지마는  

 

남송빌라방향으로 조금 돌아가며는 

 

오늘 산행할  능선을 바라보고 

 

잠용산 정상도 바라보고 

 

모퉁이을 돌아가면서 뒤돌아보니 논공 쌍산이 뽀쪽하다. 

 

좌측에 여러 현수막들이보이는곳이  등산로입구이다. 

 

이정표 

약산마을 방면 2.3km ,   잠용산정상 1.8km 

 

게단을 오르니  봄의 전령사  진달래가 피어있다. 

 

조금 오르니 좌측 능선으로 주차해논곳에서 올라오는길과 합류되고 

 

약간의 경사가 있는 산길을 오르니  

좌측에 무슨 제단인지 

작은돌탑과  령석이라  돌판제단이있는데 

옆에묘지는 성균관 부관장을지낸  장강영월음씨 묘소와 관련있는듯하다. 

 

약간의 오르막을 오르니 옛 당제을 지낸듯한 돌무더기와 당산터을 지나고 

 

이런 좋은 소나무숲길로 올라가며는 

 

좌측으로 바위들이 많이보이고 

 

 

밴치 쉼터가 있다. 

 

다시 민둥산같은 능선이시작되고  

 

좌측으로 낙동강 과 달성보가 내려다보인다. 

 

우측으로 현풍 섯밭등과 초곡산 그뒤로 비슬산이 보이시작한다. 

 

미세먼지와  나무가지사이로 산아래  논공읍  달성공단과  북리마을이 내려다보이고 

 

주능선에 오르니 소나무가많고 체육시설이있는 봉우리이다.

 

 318m 

좌측으로 논공읍 약산방향과 달성보로 하산능선길이고 

우측 으로 운동시설이보인다.  

 

이정표  올라온길 1km 지점 

 

달성보 방향 능선으로 조금 내려가다 뒤돌아올라와서 

 

체육시설 안내판

 

소나무가 많은 능선을지나  

좌측 약산마을회관으로 내려가는 갈림길 이정표가있고 

 

묘지전망대 

전망 좋은명당자리 달성공단과 논공읍 북리을 내려다보고

현풍 섯밭등과 초곡산 그뒤로 비슬산

 

낙동강 고령군 개진면 부리와 달성군 현풍면 성하리를 연결하는 박석진교와

구지 대니산이 조망되고

 

우측으로 북동중학교방향으로 내려가는 갈림길을 하나을지나고 

 

매트길 오르막을 오르며는  잠용산 정상에도착하고 

 

 

잠용산 344m

정상석앞에  밴치와  벚꽃나무 한 그루가 서 있다.

1990년대 후반에  큰 산불로 공단쪽은  큰나무가 없고 민둥산이되었고 

정상에는 정상석과  삼각점이있고  긴의자  쉼터가있다.

 

잠용산 정상에서 조망

낙동강과 멀리 구지 대니산도 바라보인다. 

 

잠용산 정상석

 

잠룡산 정상에서 마침주민한분이 올라와 운동을하고있어  인사을하고 

인증을 남겨본다. 

 

셀카로도 한번 

 

삼각점  창령311/1981재설 

 

낙동강과 개진면 그넘어 두리뭉실한 구지 대니산 407m

 

잠용산정상을 뒤로하고 반대편으로 하산을 한다.

 

정상에 이정표 

 

하산길에  밴치들이 자주있는데 부셔진의자는 보수기 필요하다. 

 

야자매트길로  경사가심하고 

 

통나무계단을 번갈아 지나고 

 

좌측 나무가지사이로  낙동강이 희미하게 조망된다. 

 

 통나무계단길은  끝이나고 

 

우측으로 산길을 돌아가니 

 

등산지도와  이정표가있다. 

 

잠용산 정상까지 1.5km거리로  30분도 소요된다고한다. 

 

이코스는 잠용산 등산로중 최단거리로  인근 달성공단 근로자들과 주민들의 

 

산책코스로 많이 이용하는데 처음부터 정상까지 급경사로 산책로로는

힘드는 코스이다. 

 

 공단 뒤로 비봉산능선을 바라보고  

 

주차장에 내려서니  2년전 답사시  인사을한 산불감사하는분과

반갑게 조우하고 

 

북리 마을길따라 원점으로 돌아가는데 어느 어린이집  놀이터이다. 

 

도로따라가다가 

 

달성제일교회앞으로 지나가고 

 

 출발지인 주차장에 도착 잠용산 산행을 모두마치고 

 

차을몰고 귀가하였다. 

 

산행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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