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새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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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성주 ,벽진면 봉학저수지 와 주변 산 답사산행

산새1 2026. 3. 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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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학저수지와 빌무산

 

봉학저수지 전망대

 

 

간날 : 2026 . 3. 15 .  셋째 일요일 ,    날씨: 흐림 /  약간의 비

간곳 : 성주  봉학저수지 와 주변산   

 

위치: 경북 성주군 벽진면 봉학리 1224- 31

 

네비 : 봉학저수지 ( 성주군 벽진면 용암리  벽봉로 512) 

        군도9호선도로 ( 성주군 벽진면 용암리 벽봉로 704)

 

참가자 : 집사람과 

교통 : 자차 

 

답사코스 : 봉학저수지 

벽진면 용암리군도9번도로 신, 구 삼거리 - 구) 도로진입  - 좌측 임도 -

임도고개마루 좌측능선산길 - 연봉산 분기점 -  437m 봉 - 산길능선 - 임도 -

봉학저수지수변길 - 낚시터 - 백 -  용암리 샛덤도로변 

( 답사거리  5. 2  km ,  소요시간 4시간  )

 

봉학저수지 [ 鳳鶴貯水池 ]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봉학리에 있는 저수지.

성주군 벽진면과 대가면 일원 농업용수 공급 및 이천(利川) 수계 홍수 조절을 위해 

1982년 11월 30일 착공하여, 1990년 1월 24일 1차준공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으로 2차로 완공한 1종 저수지이다. 

 

저수지 상류는 경상북도 성주군과 김천시의 경계로 성주군 벽진면 용암 1리,

용암 2리, 봉학 4리 등 3개 행정리에 4개 자연 마을이 있고, 성주에서

김천시 농소면으로 연결되는 군도 제9호선이 봉학 저수지 주변을 지난다.

용바위 / 용암(龍巖)

기우제와 동제를 지내던 민간 신앙의 대상으로 용의 형상을 한 용바위가 있어

‘용암(龍巖)’이라 이름한 것으로 추정된다고하는데 

용바위는 달창 마을과 벽진면 봉학리 새내미 마을 경계에 있었으나 봉학 저수지가

생기면서  수몰되었다고한다.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3월 셋째 일요일 성주 봉학저수지답사와 주변을 걷기로하고 성주군 벽진면에서 

김천넘어가는 군도9호선  용암리가기전 봉학저수지상부 

신, 구도로삼거리에 12시에 도착한다.   

군도 신구도로 삼거리 

좌측 구도로는  봉학저수지 둑높이기로 수몰되어  우측이 신도로이다. 

 

도로변에 주차을 하고 

 

좌측 구도로따라가며는 

 

봉학저수지  구)도로와 임도 갈림길에도착하고 

 

구도로는 저수지 수위가 높아지며는  물에잠기는  잠수교로

출입금지 철문이 닫혀있다. 

 

좌측임도는 벽진면 용암리에서 자선리 중리저수지로넘어가는

임도따라 올라가며는 

 

임도가 우측으로  구부러지기전에 좌측 골짜기로  오르는 산길이보이고 

 

임도마루에 올라서니 

 

우측으로 봉학저수지옆 산길이보이고 

 

좌측 능선으로  오른다. 

 

옛산길이 있긴한데  희미하고  

 

우측으로 벽진면 자산리 중리방향이 보이기시작하고 

 

좌측 골짜기에서 올라오는듯한 산길 갈림길에  선답자 표시기 

 

이후 산길이 점점 좋아진다. 

 

좌측으로 오늘가야할 능선이 바라보이고 

 

소나무가 많은  산길을 오르며는 조망이트이고 

 

 우측 나무가지사이로 자산리 중리저수지가보이고

 

좌측으로 가야할 능선 

 

소나무가많은 능선에 선답자 흔적들 

 

이런 좋은 능선이이어지고  

 

좌측으로  봉학저수지방향을보면서  

 

앞에봉에 올라서니 

 

437m봉 

잡목속에 선답자들 표시기가 몆개보이는데  

주변에서 제일 높은 산이지마는  산이름하나얻지못하고 무명봉으로 남아있다. 

 

전국 산,봉우리 24.000개  등정을한  KBS 아침마당에 출연하였다는  

서울 문정남님 표시기와  죽천님 표시기가 산봉우리을지키고있다. 

 

이산에  용바위가있다는데  이봉을 용바위산 또는 용바위봉으로

이름해도 좋을듯한데  필자 생각. ~~

 

일단 베낭에넣고다니는 소형톱으로  주변 잠목정리을 하고 

 

오늘도 인증은 신여사 

 

하산은 우측으로 임도 같은길이있는데 용암마을에서 월곡으로 넘어가는듯하고

무슨 작업로인듯하다.

 

좋은 산길도있는데  봉학저수지와 437봉을 연계산행코스을 성주군에서

한번 만들어보며는 하는생각도해본다.  

 

잣나무 조림지을 지나

 

능선에서  임도는 우측으로 돌아가기에  차있는곳과 너무 멀어지는듯하고 

GPS지도에 용바위가 능선에 있는것같아 확인하기위하여 

임도을 이탈  산능선으로 내려가는데 

 

용바위는 찾지못하고 나중에 알고보니  산아래 봉학저수지에 수몰되었다는

기록을보게되었다. 

 

하산 마지막 내려가는길이 없어져 가지고간 톱으로 길을 만들면서 

급경사 내리막을 내려가니 아래임도가보이고 

  

 중리로 넘어가는 임도이다.  

 

저수지 삼거리로나가서 

 

봉학저수지  좌측 수변길로  가는데까지가본다. 

 

상부쪽을 바라보고 

 

이런 절벽아래로지나가 

 

저수지 둑방향을바라보고 

 

이바위옆에 비석하나있는데 

 

성주도씨 의인 열려 비

 

조금더가며는 

 

봉학 저수지 규모가 대단하다. 

 

주차도가능한 조금넓은장소와   

 

우측에 낚시터가있고 

 

임도 끝까지가보니 

 

마지막 자동차 회차구역 에 평상쉼터가있다. 

 

끝에도 오른쪽에 묘지와 산으로 오르는 산길이있고 

 

 우측에 낚시터가있는데

 낚시 금지을하는지  오늘 저수지 둘레에  아무도 안보인다. 

 

수변길도 이곳에서 끝이나고  환종주는 좌측 산길로올라가 능선따라

둑방향으로 갈수있을듯하다. 

 

더이상 길이없어 뒤돌아간다. 

 

봉학저수지뒤로 빌무산이높게보인다. 

 

뒤돌아가 구,도로삼거리에서  

 

 잠수교가 물이적어 지나갈수있어철문옆으로 통과하여 

 

신 ,도로로올라가 

 

저수지 건너편 봉을 바라보고 

 

용암리방향으로 도로따라 간다. 

 

좌측에  배모양의건물은 커피집공사을 하는모양이다. 

 

용암리가 바라보이는  신, 구도로 삼거리에도착하여 

 

대구로귀가하면서  봉학저수지 데크 전망대에도착하니 

오후 4시20분 성주방향으로 마을버스가 지나가는데  대중교통이용도  가능할것같다. 

 

건너보이는  봉학저수지 전망대 

 

당겨본모습 

 

저수지 둑길은 개방하지않았고  전망대은  아래로 돌아서 가야하는듯하다

 

멀리 오늘 돌아온 산능선

 

봉학 저수지는 제방 길이 253m, 높이 41.6m에 저수량 461만 2000㎥ 규모이다.

수혜 면적 319.3㏊, 만수 면적 34.98㏊, 홍수 면적 36.94㏊, 유역 면적 1,750㏊이며,

홍수 빈도 200년에 한발 빈도는 10년이다. 

 

저수지 수원은 경상북도 성주군과 김천시의 군계(郡界)에 있는 빌무산[784m, 비지산·

걸수산]과 고당산[603m], 백마산[716m]에서 발원한 이천과 용암천에서 유입되는 하천수이다.

수계의 하류 지역인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봉학리, 외기리, 매수리와 대가면 흥산리

일원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한다.

 

봉학저수지와  주변산 산행을모두마치고 차을몰고 귀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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