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새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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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합천, 초계 단봉산 - 오서산산행 ( 합천 운석 충돌구 초계면, 적중면 )

산새1 2025. 12. 3.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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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중학교뒷 등산로입구에서 바라보는 단봉산

 

오서산

 

단봉산 정상석

간날 ; 2025.  11. 30.  5주 일요일,       날씨 : 맑음 / 운무 

간곳 : 합천, 초계  단봉산 - 오서산 - 초계향교 

 

위 치 ; 경남 합천군 초계면  오서리산 151

 

단봉산  등산로 지도

 

참가인원 :  5명   ( 김태수고문님 ,  문희용, 허정화, 들국화, 우종희 )

교통 :  자가용 1대

 

답사코스 : 

초계교회앞주차장 -  향교입구 등산로 - 단봉산입구표석 - 지능선중간 쉼터 - 

단봉산 -  단봉산 최고봉 / 202.3m - 아막골재 - 오서산 - 초계중교방향하산 -

초계중교 -  초계시장 -   아막마을회관 -  초계향교 주차장 

   ( 산행거리 5 km.    산행시간 3 시간 )

 

 

합천 운석 충돌구 

합천 초계면 , 적중면 분지는 화산의 분화구라는 설과, 운석이 떨어져 생긴 분지라는

설이 구전되었다. 한국지질 자원연구원 지질 연구센터에서 지질을 구멍을뚫어

관찰한 결과 운석이 지구로 충돌하여 약 5만 년 전 발생한 것으로 추정한다고한다. . 

 

단봉산 200.1m

초계면 뒷산 붉은봉황이란 이름처럼 아름다운 산으로  대암산에서  북쪽으로

갈라진 산줄기가 초계면을 끼고  돌아 황강 남안에서 솟은산이다. 

산이 소담하고 여러갈래로뉘어있어 등산 초심자와 노약분들에게 

좋은 등산로을 제공한다. 

 

단봉산의 당산은 예부터 마을주민의 평안과 무사를 비는당산제를 지내는

당산이 있으며,초계향교가 있어 더욱 영지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후제를 지내기도하며 

초계면민들의 새해 해맞이장소이기도하다. 

 

대구에서 09시에 출발하여 1시가여 달려 초계향교부근 마을주민주차장에

10시10분에도착 주차을하고 ,

 

초계향교쪽으로 도로고개을 넘어가며는 

 

향교삼거리가기전에 우측에 

 

 단봉산 등산로입구 표시판이있고 

 

임도길 로 오른다.  

 

단봉산 가는길  대형표시석 과 

 

우측에  등산로 안내판 

 

대잎이 말라버린 대밭옆길따라오르니 

 

 

이산은 경남 교육청 소유인듯한 표시판  

 

둔덕에 오르니 초계향교 좌측에서 오르는 지능선과 합류 

 

119 구조번호 표시목이있고  .  

 

운동시설 철봉이있고 쉬어가는밴치가있지마는  정비가필요하다. 

 

좌측으로 돌아가는 산길과 바로오르는길중 바로가며는 

우측으로돌아 다시 좌측으로 올라가니 앞에 데크전망대가 보이고 

 

운동시설과 지붕있는 쉼터가있는  단봉산 정상이다. 

 

 정상에는 정상석과  전망데크,  운석충돌구안내판,  해맞이재단이  설치되어있다. 

 

단봉산 201m 

 

합천 운석충돌구 안내판 

 

합천 운석충돌구유래 확대해보니  

 

삼각점 

 

단봉산 정상석 

 

정상인증하기 

 

단봉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조망

좌에서부터    미타산 .  태백산 ,  

큰재 우측으로 무월봉 

 대암산,  

좌측 가운데산  중계소가있는 오서산  

 

일행들이 데크전망대에서 점심시간을 보내는것을보고 혼자서  오서산을 

거처 하산하기로하고 

 

아막골재 0.9km 방향으로 출발한다.  

 

 능선길로가다가  

앞에 봉을 오르니 

오래된 나무한그루가 서있는데  

예부터 마을주민의 평안과 무사를 비는당산제를 지내는당산나무인듯하다

그다음 202.3m봉우리  

의자 쉼터가있는  이산의 최고봉이다. 

구조표시목 합천군 3번지점

계단을 내려서며는 

좌측 아박골재방향으로 안전팬스따라 내려서고 

철계단을 내려가

아박골재 

정자쉼터가있는 동물이동로 단봉산과 오서산안부로  아막터널로 도로가지나간다. 

주민들 쉼터정자 

도로로내려가는 등산로 데크계단

오서산방향 계단 

합천 운석충돌구  둘레길 코스이기도하다. 

지나온  단봉산 최고봉 

 

목계단을 오르니 

 

쉼터을 지나고 우측으로 갈림길  오늘 하산한길이다.

 

마지막 통나무계단을 오르니 

 

통신 철탑이있는  오서산정상 

KBS초계 TV방송 중게소가 자리하고있다. 

오서산 209.7m 

단봉산보다는  조금더높고 산이름표시는없지마는 산군들은 오서산이라고하는데 

산아래 오서리 마을 이름을딴듯한데 지도에는 산높이만 나와있다.

 

주민들이 이용하는 운동시설들이 있고 

 

중계소텁배경으로 셀카  인증을한다. 

 

하산은 조금 뒤돌아내려가  좌측으로 하산을 한다.  

 

급경사 게단을  내려가니  

 

임도수준 이런 좋은 길로내려가

 

좌측에 진주강씨  묘소을 지나서 

 

아래마을이 내려다보이고 

 

마을길로내려선다. 

 

오전에 갔다온 단봉산을 바라보고 

 

당겨본 단봉산 

 

등산로입구 담밑에  등산로표시가 보인다. 

 

  오서산 통신시설봉도바라보고 

 

초계면소재지  가운데제일높은 건물이  초계 사랑마을  아파트이다. 

 

학교담벽 옆골목으로  내려가니 

 

초계중학교  정문에도착한다.  

 

초계중학교 교정에서 바라본 오서산  

 

면소재지  가운데 도로로 향교방향으로 간다. 

 

주차장에 도착하여 

 

역순으로 내려오는  일행들을 기다리면서 초계 향교답사을 하기로한다. 

 

 

향교앞  은행나무보호수 2그루 가 수문장이고 

 

향교대문 입덕문과  이층 누각 풍화루

 

초계향교 협문도 닫혀있어  안에는 들어가보지못하고  

 

향교옆에 충효관 

 

일행들이 모두 도착하여 

 

 귀구길에 

 

합천군 율곡면 내천마을에  전두환  전 대통령생가에  가보니 

초라한 초가 삼간에  창고같은 건물과  좁은 마당이다. 

 

 

 

전두환  전,대통령 생가

지금은 찾아오는 사람도 드물지만  30년전에는 문전성시을 이루던 때을 생각하며는 

관리인도  없고 동네사람들이 관리한다 는데 권력과 세월의 무상함이 느껴지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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