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날 : 2024. 6. 6. 목요일 현충일 공휴일 . 날씨 : 맑음/ 운무
간곳 : 고령 사부리 마을뒷산. 기산 248.3 m
위 치 : 경북 고령군 성산면 사부리 산 61
참가자 : 산새/ 홀로 답사산행
네비 : 사부1리 ( 경북 고령군 성산면 사부리)
산행코스 :
사부리 마을입구 - 사부분교(폐교) - 묘지길 능선 - 주능선 (금산재- 의봉산숲길) - 159봉-
의봉산 방향 - 210봉 - 293봉 ( 칠봉지맥합류) - 기산 - 한전철탑 - 담밑재 - 도로 - 일월정 갈림길 -
칠봉지맥이탈 - 고탄리갈림길 - 234봉/삼각점- 동고령나들목 - 성산면사무소앞
( 원점 산행거리 9 km . 산행시간 3시간 40분 )
사부리 마을 유래
대구근교 산행
고령군 성산면 사부리 뒤산 과 기산을 연계산행하기위하여 사부리마을앞 정자나무 쉼터에
10시 50분에 도착한다.
기와 한옥정자와 마을유래 표석이있고
그뒤 사부곡지 옆 데크로드옆공터에 주차을 하고
건너에 사부분교가있지마는 패교된지가 오래되었다.
마을앞 농사전용 저수지
사부지 둘레로는 목책 데크로드 산책로가 조성되어있다.
못둑으로 지나가니
마을 안으로 들어가는 목책길따라
한바퀴 돌아와서 좌측 분교정문으로 들아가며는
학교 운동장계단위에 본관은 무슨용도로 사용하는지 관리는 잘되고있는듯하다.
사부리 좌측 산길로 돌아 올라가니
묘지가는길이라 산길은 그렇게 나쁘지 않다.
교회 공원묘지을 지나고
사부교회 공동 산인듯하다.
의봉산 숲길 주능선에 도착
올라온 거리 1km 에 한 30분 소요 능선에 올라선다.
주능선은금산재에서 의봉산간 숲길코스이다.
좌측에 조금높은 봉이보여 갔다오기로하고 임도길따라 안부에는 좌측으로 사부리 싯질에서
올라오는 묘지관리 경운길을지나 아무런표시가없는 무명봉에서 다시 뒤돌아 내려와 서
조금전에 올라온길을지나고
숲속 능선으로 가며는
산악오트바이들이 다닌흔적이 뚜럿하고
소나무숲길로가다가
갈림길에서 우측은 허리길로 나중에 만나질줄 알았는데 운수로내려가는길이라
다시 뒤돌아와 우측길따라가야 의봉산 방향가는길이다.
진행방향에 이런 표시기가 보인다.
좌측 운수면과 우측 성산면경계능선으로 내리막을 내려가니
금산재 숲길 의봉산 등산로입구 표시판이 달려있다.
운수방향으로 묘지들이 자리하고 앞에 봉을 오르며는
좌측봉우리에
기산 248.3m
산이름 역시 산 아래 기산마을이름이다.
준,희님의 고도 표시 팻말이 걸려 있는 칠봉지맥이다.
칠봉지맥 마루금과 합류하게 되고, 지금부터 한동안은 칠봉지맥 마루금을 따라 진행하게된다.
대구 산, 봉우리 최다 인증자 산여울님의 표시기가 보인다.
셀카로 인증을하고
선답자들 표시기을 보면서
폐 움막터와 묵은 경작지 흔적이 있는 곳을지나고
앞에 봉을 오르니
국가지점번호판이있는 한전 송전탑도 지나고
우측으로 성산면 소재지 가내려다보이고
안어실뒤 제석산도 조망된다.
완만한 임도 칠봉지맥 마루금을 따라
좌측으로임도는 운수 팔산으로 이어가고
한전 철탑을 하나더지나고
아주큰 산뽕나무에 준,희님의 칠봉지맥 241.7m 표시판이 걸려있다.
상태가 좋은 임도로 내려가니
2차선 아스팔트 도로인 성산면 고탄리와 운수면 팔산을 잇는 지방도고개 담밑재이다.
담밑재 이정표
담밑재도로 반사경에서 내모습을 바라보고
운성로 고탄리방향으로 도로따라가는데
좌측으로 다산교회의 '부활의 동산'이라는 공원묘지 입구가보이고
일월정 삼거리
일월정방향이 칠봉지맥길이다.
일월정 임도
고탄리방향 도로따라 조금내려가니
우측 산능선으로 넘어가는 길이보이고
우측에 경상북도 최고명인 야천 도예장 입구가보이고
한국 녹색 환경협회 고령본부
컨태이너도보이지마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내고향 고탄리와 뒷산이 바라보이고
조금 뒤돌아가서 기족리와 고탄리경계능선으로 내려간다.
233.7m 삼각점봉
능선으로 지나가며는
돌탑이있는 마지막 봉우리
기족리뒷산으로 최고 높은 봉우리이다.
돌탑봉에서 흔적을 남기고
능선으로 끝까지내려가니
임도와 만나지고
최태봉 농학박사가 운영하는 매주공장앞으로 내려가 산길을 모두끝내고
도로따라 성산면사무소앞 버스 정류장에서 606번 버스을타고
사부리 정류장에내려
사부리 교회방향
마을길따라 들어가니 광주대구고속도로 아래로 통과하게 되고
우측 능선끝에 성산기산동도요지'터가 보이고
고령 사부리와 기산리 요지
성산 도요지는 사적72호로 지정되었으며
14세기 말부터 15세기에 걸쳐 상감청자와 분청사기의 대접, 접시, 사발 등의
그릇을 만든 곳이라고한다. 조선시대 초기의 324가마 중에 가장좋은 상품의 도기를
만들어 낸 곳이라고 한다.
사부리마을 입구에 도착하여 차을몰고 귀가하였다.
오늘 산행기록이다.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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