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가사 대웅전과 관음전, 능가사(楞伽寺)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인 해인사의 말사이다. 1900년대 한일합방을 전후하여 스님한분이 옛날 청송사의 재건을 위하고자 토굴로 시작된 이래 김 선덕화보살의 용주사와 현재의 능가사로 이어져 오고있다. 낙동강 남지 암안간 철교가 가설되기 이전 1910년대부터 한일합방을 전후하여 용화산에 절이 있고 도천 송진(현 관음사)에 절이 있어 남지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절이 용화산 용주절(용주사)이었다고 전해진다. 용주사(龍珠寺)는 용이 여의주를 물고 있다는 뜻. 용화산의 형국이 용이라면 절이 있는 이곳은 용머리에 해당하고 턱속의 여의주는 지금 능가사 약사여래불이 서 있는곳의 형태가 된다고한다. 남지철교에서 바라보는 절벽위에 능가사 능가사 표석 대한불교 조계종 능가사 능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