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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함안 용화산합강길, 능가사- 낙동강 바람소리길 트레킹

산새1 2026. 1. 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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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낙동강 바람소리길
남지 철교

 

바람소리길 출렁다리

 

간날 :  2026. 1.  4  첫째주 일요일.            날씨 : 맑음 / 운무

간곳 :  용화산 능가사   - 함안 낙동강 바람소리길 

 

위 치 : 경남 함안군 대산면 계내리 1175

 

 

네비 :  남지철교 ( 경남 창녕군 남지읍 )

         남지수변공원 (경남 창녕군 남지읍 )

 

참가인원 :  7명

좌에서  문희용 ,  김태수,  허정아, 송창섭 .  김창열 .  들국화,  산새/우종희. 

 

 

바람소리길  탐방로 지도 

 

답사 궤적 :

남지수변공원주차장 -  구)남지철교 - 능가사옆 데크계단  - 능가사 뒤산 정자 - 도흥지 -

도흥 제방길 - 부촌 -  자전거길임도 -  낙동강 바람소리길 -  1 출렁다리 -  2 출렁다리  -빽

1 출렁다리 -  데크계단 -  능선임도 자전거길 -   낙동강 바람소리공사장입구 - 빽 - 

도흥지 - 임도고개 -  용화산 체육공원 - 능가사 - 남지철교 -남지수변공원 주차장

( 답사거리 7.3 km .   소요시간 4 시간 )

 

 

함안 용화산 (龍華山) 193.2m 

일곱 마리 용이 승천하는 것 같아 유래한 이름 용화산

남지낙동강 수변공원을 마주보고있는 함안 능가사 뒤산으로  낙동강변 화계지맥 끝지점 

남지철교에서 남강이 낙동강에 만나는지점까지 길게누운 200m이하의 야산들이지마는 

문화재가많아  문화탐방지로도 유명하다,

 

낙동강 바람소리길 

남지철교 능가사에서  남강이 낙동강과 만나는  합강정까지  낙동강강변따라 조성한 

산책로 현재완공한 1구간 능가사에서 2출렁다리 쉼터까지만 완공되었고 

쉼터에서 남강이만나는 합강정까지는 공사중이고 기존산책로을 이용하고있는

미완성 탐방로이다. 

 

경남 함안 용화산 바람소리길 답사을 하기위하여  대구에서 9시 출발하여 

남지철교아래  큰주차장에 10시 30에 도착한다. 

 

봄이며 유채꽃으로 유명한 남지 낙동강 수변공원  겨울이라 유채밭 포토존에서

유채꽃 구경에 만족하고  

 

 남지와 함안을 잇는   구) 남지철교을 건너간다.

 

봄을 준비하는 유채밭 비닐덮개로  보온을 해놓았다. 

 

강건너 함안군 소재 능가사에서 합강정까지 아흔 아홉봉이라는 용화산 능선

 

창녕 남지철교(昌寧 南旨鐵橋)

창녕과 함안을 잇는 낙동강 남지철교(昌寧 南旨鐵橋)는 근대식 트러스 구조의

철교로, 2004년 12월 31일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제145호로 지정되었고

자전거나 사람들만 통행이가능하다.

 

남지철교에서 바라보는 절벽위에 능가사

 

남지철교에서 

 

  남지철교을 건너며는 여러입간판들 

 

 

우측으로 강변 데크길로  들어간다. 

 

낙동강변  데크 로드

 

능가사는 나중에  들어가보기로하고 

 

데크계단을 오르기전 

 

전망대 

 

남지 신, 구 철교가 나란히보인다

 

낙동강상부 

좌측 끝지점이 남강과 낙동강이 합류되는 합강정

 

강변에  험한절벽이막혀 산길은 좌측 데크계단으로  올라가니 

 

능선 삼거리

능가사 좌측으로 올라오는길과 합류하여

 

삼거리 이정표

 

팔각정 정자가있는 능가사 뒤산 봉우리에 올라선다. 

 

정자에서  휴식을 한후

 

남지 신. 구 철교와 남지대교,   남지읍을 다시한번바라보고 

 

 가르멜 수녀원 방향  합강정 둘레길따라 데크계단을 내려간다.

 

좌측능선으로 내려오는 길과합류 

 

임도에 내려서고

도흥지

용화산 합강정 둘레길은 좌측 임도로 돌아가고

 

도로변에  주차장이있고 

 

바람소리길 안내판과 

 

다목적 광장  주차장이다. 

 

붉은바닥 무늬가있는 산책로따라가며는 좌측에 부촌마을 

 

부촌입구  하산시 이용한길 

 

재방길끝에서  

 

도로변 우측으로 새로조성한  데크길이 바람소리길 

 

임도로가도 나중에 만나진다. 

 

 

 

돌아본 데크 산책로 

 

올라가야하는  데크계단 

 

낙동강 절벽으로 붙어있는 데크길 

 

제 1 출렁다리에도착  함안특산물 수박모양 구조물지주에 

 

튼튼한 출렁다리 길이가 짧아 흔들림이 아주적다. 

 

출렁다리에서  필자 

 

제1출렁다리 전망대에서  휴식을 하고 

 

목책길따라  산허리을 돌아가니 

 

제 2출렁다리가  보이고   1출렁다리 얼마안되는거리에  2출렁다리가있다. 

 

1출렁다리와  비슷하다 

 

출렁다리 건너 공사중 출입금지 넘어에 

 

쉼터 전망대에서 점심을먹고 

 

공사중이라 더이상 진행을 못하고 

 

지나온궤적 

 

 

역순으로 뒤돌아가 

제1 출렁다리에서  우측 산으로 오르는 데크계단을 올라간다.

 

 데크계단을 올랐더니 전망대가있고  사잇문으로 빠져나가며는 자전거길임도에 접속 .

 

올라온계단이  낙동강 바람소리길이다. 

 

임도 고개마루에 올라서니

 

고개마루 좌측 능선으로 임도가보인다.

 

임도 삼거리에 국가지점번호와  임도개설비석 

 

우측고개넘어  합강정방향으로 임도따라 내려간다.

 

낙동강 바람소리공사장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낙동강이내려다보이고 

 

제 2출렁다리 쉼터에서 공사로 중지된  데크길이 이곳으로 연결하는 모양이다. 

 

우측 산길로 공사지점까지 확인하기로하고  

 

끝까지 내려가보니 

 

겨울철이라 공사가 중단된듯한 현장에는 아무도보아지않고  

 

제 2출렁다리에서 연결하고있는  데크계단 공사장을 확인하고 

 

다시 뒤돌아  임도로올라와  역순으로 하산하면서   전번에 답사한적이있는 

용화산 정상을 바라보기만하고 

 

2021. 4. 25 용화산 정상 답사사진 

오늘 일행들과  시간을 마추기위해  정상을 가지못하고 

 

 

임도 삼거리을 지나고 

 

조금내려오다가 

 

자전거길을버리고  우측으로 산판길을따라 

 

부촌 방향으로 내려가다가  대나무밭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내려간다. 

 

아래 마을이보이고 

 

마을길에 내려서니 

 

도로명 이집 주소로 내려왔다. 

 

내려온길 

 

농로따라가며는 

 

마을앞 정자을 지나  방천둑길로 올라선다. 

 

도흥제방으로 지나가고

 

우측에 도흥지을 지나 

 

임도가 구부러지는곳에 오전에 내려온 길이있지마는

하산은 우측으로 임도로오른다. 

 

능선을 넘어가기전에 

 

 좌측 자전거길 표시따라 

 

 

정상가는능선을 지나고 

 

차가다닐수있는 임도을 지나 

 

좌측으로  고개에 올라서니 

 

체육시설과 광장이있는 쉼터

 

날씨가 너무추워서  체육공원 광장도 조용하다. 

 

바로가며는  정자가있는봉이고 우측으로 하산길 

 

용화산 합강길 표시따라 내려간다.

 

게단을 내려가니

 

우측으로 내려오는 길과 만나지고 

 

함흥차사가 아니고 함안차사

절세가인 노아의 함안차사 유래도 읽어보고

 

우측에  어느개인 커피집  대단한 규모이다. 

 

골목을 뻐져내려가니

 

능가사  

대한불교 조계종 

 

능가사로들어가니  제일먼저 포대화상이있고 

 

능가사 약사여래대불 

 

능가사  전경 

 

일행들  능가사에서 인증을 하고

 

  필자/ 산새도

 

남지철교 유래판 

 

남지철교을 건너면서 

 

 

남지철교아래 주차장에 도착 산행을 모두 마치고 귀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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