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새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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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남해, 조도 -호도 섬바래길 2부 호도 ( 한백 산악회 )

산새1 2025. 11. 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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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도 마당바위 에서 바라보는 남해 금산방향
조도에서바라보는 호도
호도 해안 잔도길

 

간날 : 2025  11 , 2  첫째 일요일 오후,           날씨: 맑음

간곳 : 남해 미조면  조도- 호도  섬바래길

 

위치 : 경남  남해군 미조면 호도 

 

 

참석자:   대구한백산악회 27명 

 

국제신문 지도 참조  

 

답사궤적  :  호도 바래길  호랑이 섬을 따라 도는 탐방로

호도 선착장 - 우측산책로 - 나선형전망대계단 - 그물의자 전망대- 사철나무군락지 - 

능선등산로 - 호도팬선마을 - 모노레일승강장  - 호도 선착장 

(거리: 약 2.14 km ,    소요시간: 1시간 30분)

 

미조 앞바다의 보물섬, 조도·호도

남해바래길은 본선 16코스와 지선 4개 코스로 이루어져 있고 그 후로 최근에 

남해도 주변아름다운  유인도 섬 3곳(조도, 호도, 노도)에 섬바래길을 만들었다고한다. . 

조도바래길,  호도바래길,  노도바래길이다.

 

호도( 虎島)

남해군 관내의 3개 유인도 중에 하나로 보리암이 있는 금산에서 보면누군가 등에

올라타기를 기다리는 호랑이를 닮았다고 하여 범섬으로 불렀다고하며 

호도바래길은 옛 주민들이 다니던 옛길을 발굴하여 걷기 편하도록 정비한

아름다운 해안숲길로, 예쁜 해식절벽과 탁 트인 바다풍경이 곳곳에 펼쳐진다. 

 

조도 큰섬 트레킹을 마친후  1시 30분출발  조도호을타고 작은섬을 경유 

 

20여분후 1시50분에 호도선착장에 도착하여 

 

호도선착장에는호도주민들과 호도 방문객을 위한  모노레일과 짐운반용

1톤트럭이대기하고있고   좌측 2층건물이 호도마을회관겸 경노당으로

화장실이 있다.  

 

호도마을 표석과  모노레일 

 

모노레일 승강장에  호도소개안내판들이 있고 

 

마을 주민외  사용급지이지마는 

 

일반인들도 관리자와 연락후  이용할수있다고한다. 

 

우측  방파재옆에  나선형 전망대가있는곳이 오늘 트레킹 출발지점이다. 

 

데크 계단을 올라  달팽이 계단으로  절벽을 올라 시계반대방향으로  출발한다. 

 

해안절벽에  붙어있는 데크 로드따라 가다가 

 

뒤돌아보니  멀리 남해금산과 상주해수욕장 부근이 조망되고 

 

해안절벽에 잔도길

 

 잠시 추억도 남기고 

 

미륵바위  석문 

 

우측으로 남해 금산이자꾸보이고  

 

남해군에서 호도 둘레길에도  많은 투자을 하였다. 

 

우측에 마당바위 전망대 에서 좌측으로 데크계단으로  언덕을 넘어가야한다. 

 

우측 목책옆으로  초원길이 펼쳐지고 

 

그물의자 전망대 에서 잠시휴식 

 

기념찰영도하고 

 

구절초  군락지을 지나 

 

다시 초원 산책로 

 

사철나무군락지  터널로 지나가고 

 

 

목책길을지나  언덕을 한번더치고오른다. 

 

호도누리길 인증하는  QR 표시판 서있는 오늘 최고봉  공터에서

휴식하면서 후미들을 기다리고  

 

우측으로 해안절경이 펼처지고 

 

앞에 건너에 호도 146m 최고봉인데  산길이있는지 모르겠고  

 

양쪽 산봉우리 가운데로  넘어가는  산책로 

 

돌대문을 지나며는  시멘트 포장길이다. 

 

가운데 안부을 지나 

 

넘어가니  큰공터에 건물은 

 

호도 팬션이다. 

규모가크서  단체손님도  수용가능하겠다. 

 

아래 호도마을이내려다보이고 우측으로 

 

마을길따라 내려가니 섬여행 팬션과

러브주막은 여주인장 기타치고 음악을 즐기며 즐겁게사는분으로 간단한 음식도

판매하는듯  우리일행들도 소주와 안주 구입하여  선착장에서  배시간을

기다리며 한잔씩하기도하게한 오아시스였다.  

 

모노레라 승강장 

선착장에서바로 주민들은 급경사언덕을 오르는데 . 

 

 편리한 이동수단이다.

 

우측으로 도로따라내려가는데 경사가심한 급커브 내리막길 

 

좌측으로 모노레일선로와 나란히 내려간다. 

 

좌측에  호도마을 경노당에 깨끗한 화장실이있다. 

 

선착장에도착하여 

 

배시간이 많이 남아 주변을 둘려본다. 

 

방파재끝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남해 금산을 당겨보고 

 

호도의 잔도길 을 바라보기도하고 

 

호도을 출발하여 

 

미조리항으로 나와서   

 

미조항에서 유명한 멸치쌈정식으로 하산주을 하고 

 

한백산악회 206차 남해 미조면 조도, 호도  섬산행을 마지막으로  산악회가 문을닫게되었다. 

필자도 정회원으로  많은 협조을 하지 못한 원인도있지마는  계속되는 인원감소에

적자운영을 더이상버티지못하고 막을 내리는 아쉬움은 남는다. 

어디서 무엇을하든지 모두들 건강하고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다시 산에서 만나는날을

기약하면서  임원진들 고생많이 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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